맥주
크로네스, 인도 베마갈에 신규 공장 설립하며 시장 공략 가속
세계 최대 성장 시장인 인도에 충진 및 포장 설비 생산 거점을 대폭 확충했다.
독일의 식음료 충진 및 포장 설비 제조기업 크로네스(Krones)가 인도 베마갈(Vemagal)에 신규 생산 공장을 개소하며 신흥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크로네스 그룹은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뭄바이 등 인도의 주요 거점에서 법인 및 기술 역량 센터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베마갈 공장 완공을 통해 인도의 급증하는 식음료 생산 수요에 대응할 전략적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랄프 골드브루너 크로네스 집행 이사회 임원은 인도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 시장 중 하나라며 이번 투자가 크로네스의 글로벌 성장 여정에서 중요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크로네스는 프로세스 공정부터 병입, 포장 기술에 이르는 최첨단 설비를 공급하고 있으며 인도 내 생산 라인 고도화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신규 공장 설립 위치
- 베마갈(Vemagal)
- 기존 인도 주요 거점
-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뭄바이
- 기업명
- Krones
국내 관점
글로벌 맥주 및 음료 생산 설비 선도 기업의 아시아 투자 확대는 신형 충진·포장 설비 도입을 고려하는 국내 주류 제조업체들의 자동화 공정 고도화 시 참고할 주요 산업 지표다.
출처 · 원문
Brewers Journalbrewersjournal.info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