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브라운 브라더스, 프로세코 핑크 자몽 스프리츠 출시
호주 브라운 브라더스가 자사 인기 프로세코에 핑크 자몽을 결합한 신제품 스프리츠를 선보였다.

호주의 대표적인 와인 가문 브라운 패밀리 와인 그룹의 '브라운 브라더스(Brown Brothers)'가 '프로세코 핑크 자몽 스프리츠'를 출시했다.
호주 판매 1위 프로세코인 '프로세코 NV'의 성공에 힘입어 개발된 이 신제품은 톡쏘는 기포와 핑크 자몽의 과즙 풍미를 조화롭게 결합한 아페리티보 와인이다.
차갑게 하거나 얼음과 함께 즐기도록 설계되었으며, 저도수 및 캐주얼한 음주 문화를 선호하는 Z세대와 밀레니얼 소비자의 입맛을 집중 사로잡을 예정이다.
브랜드 측은 활기찬 과일 풍미와 경쾌한 기포감이 야외 파티나 캐주얼한 모임 자리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팩트 체크
- 제조사
- 브라운 브라더스(브라운 패밀리 와인 그룹)
- 베이스 와인
- 호주 판매 1위 프로세코 NV
- 주요 서빙 방식
- 칠링 또는 얼음 첨가
국내 관점
국내에서도 여름철이나 야외 행사에서 얼음과 함께 마시는 스파클링·스프리츠 와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스파클링 기반의 과일 가향 레디투드링크 스파클링 와인은 국내 수입 스파클링 시장의 저변을 넓힐 것이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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