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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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영천와인, 베를린국제와인대회서 금·은상 대거 수상

2026 베를린 와인 트로피에서 경북 영천의 오계리, We, 대향 와이너리가 금상과 은상을 휩쓸었다.

경북 영천시의 주요 와이너리들이 독일에서 열린 세계 5대 와인 품평회 '2026 베를린국제와인대회(Berliner Wine Trophy)'에서 금상과 은상을 대거 수상했다.

세계 4,200여 종의 와인이 출품된 가운데 대향와이너리는 화이트, 샤인아이스, 머루아이스 등 3개 품목 모두 금상을 받았다. 오계리와이너리는 아이스와인으로 금상을, We와이너리는 레드와인 금상과 아이스와인 은상을 각각 품에 안았다.

영천 와이너리들은 2018년 We와이너리가 첫 수상을 거둔 이래 매년 베를린 와인 트로피에서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팩트 체크

대회 출품 와인 수
약 4,200여 종
대향와이너리 금상 수상 품목 수
3개
영천와인 최초 수상 연도
2018년

국내 관점

국산 와인의 품질이 국제 품평회에서 연이어 검증받음으로써 국내 와인 시장 내 한국 와인의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 지속적인 품질 향상 지원이 국산 와인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원문

소믈리에타임즈sommeliertime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