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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가비아노 '화이트나이트' 10월 국내 공식 상륙

900년 역사의 이탈리아 토스카나 명가 카스텔로 디 가비아노가 적포도로 만든 화이트 와인 '화이트나이트'를 오는 10월 국내에 선보인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끼안티 클라시코의 명문 와이너리 '카스텔로 디 가비아노(Castello di Gabbiano)'의 신작 '화이트나이트(White Knight)'가 오는 10월 국내 공식 출시된다.

1124년에 건립된 가비아노는 9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고성 와이너리다. 수입사 바쿠스를 통해 상륙하는 '화이트나이트'는 대표 적포도 품종인 산지오베제 50%와 베르멘티노 50%를 조합해 화이트 양조 방식으로 만든 반전 와인이다.

포도 껍질을 빠르게 분리해 발효시킴으로써 흰 꽃과 백도의 향긋한 아로마, 부드러운 질감과 은은한 감칠맛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기존 대표 수퍼 토스카나 레드 와인인 '가비아노 다크나이트'(카베르네 소비뇽 50%, 메를로 30%, 산지오베제 20%, 도수 13.5%)와 함께 다크나이트와 화이트나이트의 대비되는 매력을 국내 시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팩트 체크

와이너리 건립 연도
1124년
화이트나이트 산지오베제 비율
50%
화이트나이트 베르멘티노 비율
50%
다크나이트 카베르네 소비뇽 비율
50%
다크나이트 알코올 도수
13.5%
국내 공식 출시 예정
2026년 10월

국내 관점

적포도 품종인 산지오베제로 만든 화이트 와인이라는 유니크한 스토리텔링은 와인 애호가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하다. 수입사 바쿠스를 통해 가을 시즌 수입되며, 기존 다크나이트 브랜드와의 연계 프로모션을 통해 외식업장 유통 채널 확대가 기대된다.

출처 · 원문

소믈리에타임즈sommeliertimes.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