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포르투갈 카스 아마로, 포도밭 매입하며 와인 투어리즘 확장
리스보아 4.5헥타르에서 출발해 알렌테주 70헥타르 등 포르투갈 전역에 부지를 확보했다.

포르투갈의 와인 생산 및 와인 투어리즘 기업 카스 아마로(Cas ‘Amaro)가 리스보아, 알렌테주, 도우루 등 자국 내 주요 와인 산지의 에스테이트를 잇따라 매입하며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2016년 리스보아 지역 알렌케르의 4.5헥타르 포도밭 매입으로 시작한 이 프로젝트는 해당 부지를 럭셔리 숙박 시설과 유기농 와이너리로 재개발했다. 이어 알렌테주에서 70헥타르 규모의 에스테이트(Herdade Monte de Castelete)를 매입했다.
또한 도우루 시마 코르구 지역의 포도밭 30헥타르와 비뇨 베르데 지역 25헥타르 부지를 확보해 고품질 투어리즘 프로젝트와 지역 특화 와인 생산을 병행하고 있다.
팩트 체크
- 프로젝트 시작 연도
- 2016년
- 초기 알렌케르 포도밭 면적
- 4.5헥타르
- 알렌테주 에스테이트 부지 면적
- 70헥타르
- 도우루(Cima Corgo) 포도밭 면적
- 30헥타르
- 비뇨 베르데 부지 면적
- 25헥타르
국내 관점
포르투갈 토착 품종 기반 와인의 생산 확대와 최고급 와인 와이너리 투어 프로젝트의 결합은 포르투갈 와인이 국내 수입 시장에서 고가 프리미엄 영역으로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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