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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영국 식스톤 브루어리, 캐스크 에일 6년 연속 성장세 달성

2027년 창립 200주년을 앞두고 시그니처 맥주 유산과 현대적 콜라보 전략을 병행한다.

영국 노스요크셔 마샴에 위치한 전통 양조장 식스톤 브루어리(Theakston)가 팬데믹 이후 6년 연속 캐스크 에일 매출 성장을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식스톤은 1827년 로버트 식스톤이 설립한 독립 가문 양조장으로 오는 2027년 bicentenary(200주년)를 맞이한다.

식스톤의 성장을 이끄는 동력은 대표 맥주인 '올드 피큘리어(Old Peculier)'다. 페일 맥아와 크리스탈, 로스팅 맥아에 퍼글스(Fuggles) 홉을 조합해 중후한 바디감과 과실 향을 구현했다. 최근에는 무알코올 맥주 '나웃 피큘리어'를 선보이고 신생 양조장 루스터(Rooster)와 협업 맥주를 내놓는 등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리차드 브래드버리 총괄 디렉터는 특정 펍 체인에 매이지 않고 개별 펍 업주들이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브랜드력을 갖춘 것이 장기 성장의 핵심이라며 품질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

팩트 체크

설립 연도
1827년
창립 200주년 해
2027년
캐스크 에일 연속 성장 기간
6년
리차드 브래드버리 이전 경력
하이네켄 UK 20년 이상

국내 관점

영국 현지에서 캐스크 에일의 품질 표준화와 레트로 트렌드가 결합하며 부활하고 있습니다. 국내 영국의 아이코닉한 헤리티지 에일을 다루는 수입업체들은 전통 스타일 맥주의 스토리텔링을 한층 강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원문

Brewers Journalbrewersjournal.info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