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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웰스 앤 코, 창립자 탄생 기념 9.5% 한정판 올드 베드포드 에일 선보여

150주년 역사를 지닌 독립 양조장이 과감한 고도수 빈티지 레시피를 복원했다.

영국 독립 양조 기업 웰스 앤 코(Wells & Co.)가 창립자 찰스 웰스의 탄생일을 기념해 9.5% ABV 한정판 빈티지 에일 '올드 베드포드 에일(Old Bedford Ale)'을 출시했다.

1876년 설립된 웰스 앤 코는 5대에 걸쳐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국과 프랑스 전역에서 160개 이상의 펍을 운영 중이다. 현재 베드포드에 위치한 첨단 양조 시설 브루포인트(Brewpoint)에서 생산을 이어가고 있다.

복원된 올드 베드포드 에일은 100% 영국산 맥아와 홉만을 사용하여 묵직한 토피와 탄 당의 풍미, 진한 쌉싸름함의 조화를 이루어냈다. 찰스 웰스의 4대손인 피터 웰스 CEO는 전통 수용과 혁신의 결합이 장수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팩트 체크

설립 연도
1876년
올드 베드포드 에일 알코올 도수
9.5%
영국 및 프랑스 운용 펍 수
160개 이상
국산 원료 사용 비율
영국산 맥아 및 홉 100%

국내 관점

9%가 넘는 고도수 고풍미 올드 에일은 숙성 가능성이 높아 펍 및 바 채널에서 시핑(Sipping) 맥주로 차별화하기 좋습니다. 소량 수입 시 수제 맥주 바틀샵의 마니아층을 겨냥한 한정 수량 유통이 유효합니다.

출처 · 원문

Brewers Journalbrewersjournal.info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