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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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제조사 발표

와카츠루 주조, 정미율 38% 직영점 한정 사케 '나오카야 기와미' 출시

토야마현산 야마다니시키 100%를 사용하고 30일간 장기 발효한 프리미엄 준마이다이긴조급 사케를 선보인다.

일본 사부로마루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사부로마루 알아보기 →

사진: 사부로마루 공식

사부로마루 증류소를 운영하는 와카츠루 주조가 직영점 전용 프리미엄 사케 '나오카야 기와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토야마현산 야마다니시키 쌀을 100% 사용하였으며, 정미율 38%까지 깎아내어 빚었다. 보통 20일가량 걸리는 술덧(모로미) 발효 기간을 약 30일로 늘려 장기 발효를 진행했다.

메론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과실 향과 함께 투명한 단맛,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지도록 설계했다. 알코올 도수는 17도, 용량은 720ml다.

판매는 와카츠루 주조의 직영점인 대쇼구라에서만 이루어진다. 판매 가격은 세금 포함 1만 1,000엔이다.

팩트 체크

제품명
나오카야 기와미(苗加屋 極)
제조사
와카츠루 주조
원료미
토야마현산 야마다니시키 100%
정미율
38%
알코올 도수(ABV)
17도
용량
720ml
발효 기간
약 30일
판매가
11,000엔(세금 포함)
판매처
대쇼구라 직영점 한정

국내 관점

와카츠루 주조의 사부로마루 위스키는 국내에 잘 알려져 있으나, 전통 사케 브랜드인 나오카야의 최고급 직영점 한정판은 현지 방문 구매에 의존해야 한다. 고급 니혼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프리미엄 사케 시장의 세분화 경향을 보여주는 사례다.

출처 · 원문

사부로마루 공식wakatsuru.co.jp

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