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파밀리에 스토리카, 아마로네 홍보 위해 미국 투어 개시
알레그리니, 마시, 베르타니 등 발폴리첼라 13개 와이너리가 텍사스와 산프란시스코에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발폴리첼라의 13개 역사적 와이너리로 구성된 협회 '파밀리에 스토리카(Famiglie Storiche)'가 2026년 8월 미국 시장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투어 일정은 8월 23일과 24일 텍사스 어빙에서 열리는 전문 와인 행사 'TexSom' 참가로 시작된다. 미국 전문가와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한 시음회 및 서머 캠프 오찬이 열릴 예정이다.
이어 8월 26일에는 산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와인 전문가 폴 와그너가 진행하는 마스터클래스와 전문 와인 바이어 대상 테이스팅이 진행된다. 파밀리에 스토리카는 현대적 아마로네의 숙성력과 품질을 미국 시장에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팩트 체크
- 협회 회원 와이너리 수
- 13개
- 협회 설립 연도
- 2009년
- TexSom 행사 일정
- 8월 23~24일
- 산프란시스코 마스터클래스 일정
- 8월 26일
국내 관점
아마로네의 대표 생산자들이 연합하여 북미 프리미엄 와인 시장을 공략하는 행보다. 고가 와인 수요가 지속되는 국내 시장에서도 이들 브랜드의 연합 마케팅 및 포트폴리오 변화를 모니터링할 가치가 있다.
출처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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