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레만, 2019 위건 리슬링 DWWA 97점 플래티넘
오스트레일리아 이든 밸리의 단일 밭에서 수확해 5년간 숙성한 화이트 와인이 세계적 권위의 품평회에서 최고 상을 품었다.
호주 Peter Lehmann Wines의 공식 발표를 첫잔이 확인해 새로 쓴 기사입니다. Peter Lehmann Wines 알아보기 →
호주 바롯사 밸리의 대표 와이너리 피터 레만 와인스(Peter Lehmann Wines)가 새롭게 출시한 '2019 위건 리슬링(2019 Wigan Riesling)'이 2026 디캔터 월드 와인 어워즈(DWWA)에서 97점과 플래티넘 메달을 획득했다.
이 와인은 앞서 열린 2025 런던 와인 컴페티션에서도 '베스트 오스트레일리아 와인'과 '베스트 리슬링' 트로피를 동시 석권했다. 이든 밸리에 위치한 마크 페테니의 홈 블록 단일 포도원에서 수확한 리슬링으로만 생산된다.
2019년 빈티지는 심각한 서리와 우박,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이든 밸리 지역 역사상 가장 적은 수확량을 기록한 해였다. 피터 레만 양조 팀은 산도를 유지하기 위해 조기 수확을 단행했으며, 와이너리 셀러에서 5년간 병 숙성을 거쳐 출시했다.
라이무와 라임 잎, 복합적인 시트러스 풍미에 5년의 병 숙성이 더해져 꿀과 카라멜화된 과실의 레이어가 어우러진다. 이 와인은 향후 15년 이상 장기 숙성이 가능한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팩트 체크
- DWWA 점수
- 97점
- DWWA 수상
- 플래티넘 메달
- 양조장 셀러 숙성 기간
- 5년
- 출시까지 총 소요 기간
- 7년
- 단일 포도원
- 마크 페테니 홈 블록
국내 관점
호주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을 대표하는 위건 리슬링의 최신 빈티지는 국내 고급 레스토랑과 와인 샵에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5년간 와이너리에서 자체 숙성 후 출시되는 만큼 구매 후 바로 마시기에도 최적의 상태를 제공한다. 국내 공식 수입사를 통해 수입 물량을 확인하는 것이 권장된다.
출처 · 원문
Peter Lehmann Wines 공식peterlehmannwines.com이 기사는 제조사 발표문을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니라, 확인된 사실만 추려 첫잔이 새로 쓴 것입니다. 발표문 전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