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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테누타 델라 카시나싸, 최초의 티모라쏘 파시토 '레베르' 선보여

콜리 토르토네시 지역의 토착 화이트 품종을 건조해 오크통에서 12개월 숙성한 건조 와인을 출시했다.

피에몬테 포쪼로 그로포에 위치한 테누타 델라 카시나싸가 티모라쏘(Timorasso) 품종으로는 최초로 만든 파시토 와인 '레베르(Rever)'를 공식 발표했다.

티모라쏘는 껍질이 얇아 아파시멘토(건조) 과정에서 부패하기 쉬운 난이도 높은 품종이다. 와이너리는 완전 숙성된 포도를 수확한 뒤 전용 통풍 시설(fruttaia)의 건조용 발(graticci) 위에서 약 3개월간 건조해 당분과 향미를 농축시켰다.

이후 느린 발효 과정을 거쳐 오크통에서 12개월간 숙성하고 병입 숙성을 더해 완성했다. 레베르의 알코올 도수는 13.5%이며 건조 말린 안즈, 아카시아 꿀, 오렌지 껍질 향과 함께 티모라쏘 특유의 산도와 산뜻한 미네랄을 유지했다.

테누타 델라 카시나싸는 2018년 설립 이래 티모라쏘 품종의 다양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팩트 체크

포도 건조 기간
약 3개월
오크통 숙성 기간
12개월
제품 알코올 도수
13.5%
권장 서빙 온도
10-12°C
와이너리 설립 연도
2018년

국내 관점

티모라쏘는 최근 국내 고급 와인바와 다이닝을 중심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이탈리아 화이트 품종이다. 최초의 티모라쏘 디저트 와인이라는 희소성은 국내 수입 시 소량 유통 및 스페셜 리스트 업재로서 기회가 될 수 있다.

출처 · 원문

Wine Meridianwinemeridian.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