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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알젠티에라, 볼게리 25주년 버티컬

1999년 설립 이래 토스카나 해안 지대의 개성을 담아낸 시그니처 와인의 역사를 돌아본다.

사진: Civiltà del Bere

토스카나 볼게리 수페리오레의 대표주자 와이너리 알젠티에라(Argentiera)가 밀라노 레메디(Remedy)에서 25주년 기념 버티컬 시음회를 열고 지나온 역사와 와인 스타일의 변화를 공개했다.

1999년 프라티니와 안티노리 가문이 합작 설립한 알젠티에라는 2016년 오스트리아 기업가 스타니스라우 투르나워(Stanislaus Turnauer)가 인수하며 전환점을 맞았다. 현재 레오나르도 라스피니 총지배인과 니콜로 카라라 와인메이커, 스테판 드르농쿠르의 컨설팅 체제로 운용되고 있다.

플래그십인 '알젠티에라 볼게리 수페리오레 Doc'는 카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 카베르네 프랑을 조합해 만들어진다. 2003년 첫 빈티지부터 시작된 이번 시음에서 2009년(4스타), 2013년(5스타) 등 우수한 빈티지들이 발군의 해양성 풍미와 우아함을 증명했다.

또한 알젠티에라는 25주년을 맞아 우드 배럴과 400리터 토기(Clayver)에서 9개월간 숙성한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 '시나리오 볼게리 비앙코 Doc 2023'을 함께 선보였다.

팩트 체크

설립 연도
1999년
현 소유주 인수 연도
2016년
알젠티에라 2003 빈티지 포맷
매그넘(1.5L)
침출 기간
28~30일
새 바리크 숙성 기간
12~14개월

국내 관점

슈퍼 토스카나 및 볼게리 와인은 한국 시장에서 매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프리미엄 카테고리다. 알젠티에라의 숙성력과 해양성 테루아 표현력은 보르도 블렌딩을 선호하는 국내 와인 애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자산이다.

출처 · 원문

Civiltà del Bereciviltadelber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