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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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몬테 델 프라, 쿠스토자 리세르바 출시

'보노모 세크사긴타'가 2022 빈티지부터 리세르바 등급으로 격상됐다. 30유로에 가을 출시된다.

이탈리아 베네토의 와이너리 몬테 델 프라(Monte del Frà)가 대표 화이트 와인 '보노모 세크사긴타(Bonomo Sexaginta)'의 2022 빈티지부터 기존 '쿠스토자 수페리오레'에서 '쿠스토자 리세르바 DOC'로 등급을 상향해 출시한다.

가르다 호수 동남쪽 소마캄파냐의 해발 100~150m 석회질 점토 언덕 포도밭에서 재배한 가르가네가, 코르테세, 트레비아노 토스카노 품종을 블렌딩했다. 스틸 탱크 발효 후 500리터 크기의 토노(tonneau) 오크통에서 말로락틱 발효 및 앙금 저어주기(bâtonnage)를 거친다.

수확 후 2년이 지난 봄에 병입을 진행하며, 추가로 6개월간 병 숙성을 거친 뒤 시장에 공급된다. 장기 숙성을 통해 복합미와 미네랄 품질을 한층 높인 이번 신제품은 가격 30유로(약 4만 5,000원)로 올 가을 정식 출시된다.

팩트 체크

등급 변경 빈티지
2022년
포도밭 고도
해발 100~150m
사용 오크통 용량
500리터
병입 후 추가 숙성 기간
6개월
출시 권장가
30유로

국내 관점

이탈리아 화이트 와인 중 장기 숙성형 리세르바 등급의 화이트 라인업 증가는 국내 이탈리아 와인 소비층의 저변을 넓히는 요소다. 가르가네가 중심의 미네랄감이 뛰어난 프리미엄 화이트 와인은 해산물 요리가 많은 한국 파인다이닝 시장에서 고성장이 기대되는 카테고리다.

출처 · 원문

Civiltà del Bereciviltadelbere.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