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호피 비버리지, 23년 만의 신제품 'HPY 호피 워터' 공개
독일 바르트하스와 공동 개발한 무알코올·무당류 탄산음료로 리터너블 용기에 담아 업소용으로 출시된다.

일본의 호피 비버리지가 7월 20일 23년 만의 신제품인 탄산음료 'HPY 호피 워터(360ml)'를 업소용 유통 채널에 출시한다.
독일의 글로벌 호프 공급사인 바르트하스(BarthHaas)와 공동 개발한 이 제품은 아로마 호프, 우디한 호프 등 3종의 호프 에센스를 독자 블렌딩해 알코올과 당류가 전혀 없음에도 입체적인 맛과 묵직한 목넘김을 완성했다.
석와타리 미나 대표는 23년 전 선보인 '55 호피'의 벽을 넘기 위해 고민하던 중 현대적인 라무네와 천연 소재에 착안해 개발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친환경 리터너블 병을 적용해 레스토랑과 일식당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팩트 체크
- 신제품 공백 기간
- 23년
- HPY 호피 워터 용량
- 360ml
- 알코올 및 당류 함량
- 0%
- 제품 출시일
- 7월 20일
국내 관점
일본 믹서 음료의 대명사인 호피가 선보인 호프 워터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넌알코올 시장 확대를 상징한다. 국내 논알코올 음료 시장에서도 단순 무알코올 맥주를 넘어 호프 아로마를 활용한 탄산수 및 식중 음료 카테고리 기획에 참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