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동아오츠카 데자와 분말스틱 출시, 20개입 1만2천원
동아오츠카가 따뜻한 물만 부어 마시는 데자와 분말스틱을 공식 몰에서 스틱당 600원 가격에 선보였다.

동아오츠카의 밀크티 브랜드 데자와가 분말스틱 형태로 새롭게 출시됐다. 캔음료 위주였던 기존 라인업에서 벗어나 장소 제약 없이 온수를 부어 마실 수 있도록 휴대성을 높였다.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판매 중인 데자와 분말스틱은 20개입 한 상자에 1만 2천 원에 판매되고 있다. 스틱 1개당 가격은 600원 수준이며, 권장 조리법에 따라 따뜻한 물 100ml를 섞어 조리한다.
기존 캔 제품 특유의 향 대신 자판기 밀크티 형태의 풍미를 제공하며 물의 양에 따라 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다만 100ml 용량 대비 가격대가 다소 높게 형성되었다는 시장 반응도 존재한다.
캔음료 형태의 편의점 온장고 의존도에서 벗어나 분말스틱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홈카페 및 사무실 차류 음료 소비층의 접근성을 개선할 것으로 보인다.
팩트 체크
- 공식 몰 판매 수량
- 20개입
- 공식 몰 판매 가격
- 12,000원
- 스틱 1개당 가격
- 600원
- 권장 물 용량
- 100ml
국내 관점
국내 분말스틱 시장은 기존 인스턴트 커피 중심에서 RTD 밀크티 등 다양한 차류 브랜드의 분말화로 영역이 확장되고 있다. 사무실 및 가정 내 홈카페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유통 형태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