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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봉황산 최초 유기농 단총… Jiaming Tea의 도전
광둥성 차오저우 봉황산에서 최초로 유기농 인증 농장을 갖춘 자밍차의 수확 스펙이 알려졌다.

중국 광둥성 차오저우의 봉황산(Fenghuang Shan)에서 단총 오롱차의 유기농 생산을 개척한 자밍차(Jiaming Tea Manufacturing)의 생산 현황이 소개됐다. 황환(Huang Huan) 대표가 이끄는 자밍차 다원은 약 33에이커(200무) 규모다.
황 대표는 약 3,000만 위안(한화 약 55억 원, 400만 달러)의 초기 자금을 투자하여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는 유기농 다원을 구축했다. 농장 내 관리되는 10,000그루의 차나무에서는 수동 전정 작업을 통해 해충을 관리한다.
비료를 주지 않는 농법 특성상 자밍차는 겨울 수확을 포기하고 봄철 한 시즌만 수확한다. 이에 따라 연간 봉황단총 생산량은 2,000kg으로 제한되지만,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팩트 체크
- 다원 면적
- 33에이커(200무)
- 초기 투자금
- 3,000만 위안(400만 달러)
- 관리 차나무 수
- 10,000그루
- 연간 단총 생산량
- 2,000kg
- 수확 시즌
- 봄 1회
국내 관점
국내 차 애호가 사이에서 봉황단총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잔류 농약에 대한 안전성이 중요해지고 있다. 100% 유기농으로 생산되는 봉황단총은 국내 고급 차 시장에서 프리미엄 재료로 차별화된 입지를 가질 수 있다.
출처 · 원문
Tea Journey Blogteajourney.pub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