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39년 차 마스터 쿠루시 바루차, 대표 홍차 6종 공개
유니레버 립톤의 글로벌 차 전문 이사였던 쿠루시 바루차가 자신의 제다 및 테이스팅 노하우를 공유했다.

39년 동안 유니레버(Unilever) 및 립톤 티 앤 인퓨전(Lipton Teas & Infusions)에서 티 테이스터로 근무해 온 쿠루시 바루차(Kurush Bharucha)가 차 테이스팅 인생과 주요 홍차 품종을 소개했다.
1985년 브룩본드(Brooke Bond)에 입사하며 차 경력을 시작한 그는 인도에서 19년, 두바이에서 8년, 영국에서 12년을 근무했다. 경력 초기 경매장 및 검수실에서 하루 최대 1,000잔의 차를 테이스팅했다.
바루차 마스터가 꼽은 6대 대표 홍차는 윈난(중국), 기문(중국 안휘성), 다질링(인도 히말라야), 아삼(인도 2nd 플러시), 우바(스리랑카), 루완다 CTC(아프리카)이다.
그는 차 테이스팅을 '나 자신과의 경주'에 비유하며, 단 하나의 식물인 카멜리아 시넨시스(Camellia sinensis)에서 나오는 무수한 향미 스펙트럼에 대한 관찰과 감정 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팩트 체크
- 차 분야 근무 경력
- 39년
- 입사 연도
- 1985년
- 인도 근무 기간
- 19년
- 두바이 근무 기간
- 8년
- 영국 근무 기간
- 12년
- 일일 최대 테이스팅 잔 수
- 1,000잔
- 추천 대표 홍차 수
- 6종
국내 관점
국내 블렌딩 차 시장이 다양화됨에 따라 산지별 아키텍처 분석 데이터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 아삼, 다질링 중심에서 루완다 등 아프리카산 CTC 차로 원료 다변화를 도모하는 수입상들에게 전문 테이스팅 지표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출처 · 원문
Tea Journey Blogteajourney.pub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