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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미 타망, 레위니옹 섬 70년 된 차밭 복원 이끌어

유네스코 차 전문가 제레미 타망이 조향 기술과 민족식물학을 접목한 프리미엄 블렌딩을 선보였다.

사진: Tea Journey Blog

프랑스 프로방스 출신의 조향사이자 민족식물학자인 제레미 타망(Jérémy Tamen)이 유네스코(UNESCO) 차 전문가로 위촉된 이후 차 산지 복원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다.

그는 2005년부터 인도양 레위니옹(Reunion) 섬에서 엠마누엘 및 조니 기샤르 가문이 1950년대 이후 방치했던 차 농장을 재가동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70년 만에 새로운 홍차 제조 프로세스를 구축해냈다.

그 결과 개발된 남반구 겨울 홍차는 2022년 AVPA(농산물가치화협회) 품평회에서 은메달을 수상하며 품질을 인정받았다.

타망은 ISIPCA에서 향수 제조를 전공하고 릴 대학교 약학대학에서 민족식물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파리 향수 고등학교(Ecole Supérieure des Parfums)에서 감각 분석과 차 블렌딩을 가르치고 있다.

팩트 체크

레위니옹 차밭 방치 기간
70년
레위니옹 차밭 최초 시작 연대
1950년대
AVPA 은메달 수상 연도
2022년
유네스코 차 전문가 위촉 연도
2024년

국내 관점

프래그런스(향수) 산업과 차 블렌딩의 결합은 국내 가심비 프리미엄 음료 시장에서 매우 인기 있는 주제다. 레위니옹 등 유니크한 테루아의 프리미엄 희귀 차는 국내 블렌딩 차 브랜드의 고가 라인업 강화에 영감을 줄 수 있다.

출처 · 원문

Tea Journey Blogteajourney.pub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