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1811년산 독일 리슬링, 경매서 1만 250유로 낙찰
바서만-요르단 셀러에서 200년 넘게 보관된 '혜성 빈티지' 리슬링 한 병이 온라인 경매 플랫폼 카타위키에서 약 1,673만 원에 낙찰됐다.
세계의 한 잔을 읽다, 내 한 잔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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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서만-요르단 셀러에서 200년 넘게 보관된 '혜성 빈티지' 리슬링 한 병이 온라인 경매 플랫폼 카타위키에서 약 1,673만 원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