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일본, 내년 4월부터 식품 소비세 '8%→1%' 인하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2년간 한시 적용되며, 주류 및 외식 업종은 감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식품저널·8월 20일#일본소비세#감세정책#식품유통#음료시장#일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