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국제판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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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스크루볼이 8년 만에 두 번째 맛을 냈다 — 땅콩버터에 딸기잼

2018년 출시 이래 첫 라인 확장이다. 100㎖ 캔 3.99달러, 50㎖ 샷 1.99달러. 35도.

사진: Whiskey Raiders

땅콩버터 위스키로 알려진 스크루볼이 '스크루볼 피넛 버터 앤 스트로베리 젤리'를 냈다. 2018년 시장에 나온 이래 처음 내놓는 새 맛이다.

회사는 이 제품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샌드위치 하나의 자연스러운 진화'라고 설명했다. 도수는 기존 스크루볼과 같은 35도다.

포장이 눈에 띈다. 병이 아니라 100㎖ 캔과 50㎖ 샷으로 낸다. 값은 각각 3.99달러와 1.99달러다.

공동 창업자 스티브 옝과 브리트니 옝은 '마시는 사람들은 큰 맛을 원하고, 우리는 그것을 작은 캔에 담고 싶었다'며 '아이스박스나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다가 친구와 하나 따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시장의 향 첨가 위스키 열기가 배경이다. 잭 다니엘스가 최근 낸 테네시 블랙베리가 모회사 브라운포먼의 실적을 예상보다 끌어올린 바 있다.

국내 관점

국내에서 스크루볼은 하이볼과 칵테일 재료로 조금씩 들어와 있다. 이 출시에서 볼 것은 맛보다 그릇이다. 100㎖ 캔과 50㎖ 샷은 위스키를 병 단위가 아니라 한 잔 단위로 파는 방식이고, 한 번에 적게 마시는 흐름과 맞물린다. 같은 주에 나온 국내 조사에서 젊은 층의 음용 횟수가 줄었다는 결과가 있었는데, 그런 시장에서 큰 병은 팔기 어렵다.

출처 · 원문

Whiskey Raidersthedailypour.com

이 기사는 원문을 번역·복제한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해 한국어로 새로 쓴 요약과 해설입니다. 전문은 위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