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 · 미디어
Whiskyfun
세르주 발렌틴의 장수 테이스팅 아카이브. 개별 보틀링 노트 밀도가 압도적이다.
세르주 발렌틴이 2002년부터 거의 매일 갱신해 온 개인 테이스팅 사이트다. 상업적 이해관계가 없어 평가가 신랄하고, 인디펜던트 보틀링 하나하나에 점수와 노트가 붙어 있다. 특정 증류소·연도 조합을 검색하면 대체로 기록이 남아 있을 만큼 아카이브가 깊다.
이럴 때 씁니다
인디 보틀링이나 마이너 증류소 물건의 평가를 찾을 때. 다른 데 없는 기록이 여기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