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수집중
Whisky Auctioneer
월간 온라인 위스키 경매의 대표 주자. 낙찰 데이터가 시세 지표로 널리 인용된다.
퍼스 기반으로 매달 한 번, 약 열흘간 온라인 경매를 연다. 회당 수천 개 랏이 올라오며 표본이 크기 때문에 낙찰가가 사실상 업계 표준 시세로 통한다. 경매 종료 직후 결과가 전부 공개되고 과거 회차도 열람 가능해, 같은 보틀의 시세 추이를 직접 그려볼 수 있다.
이럴 때 씁니다
보유 중이거나 매입 검토 중인 보틀의 실거래가를 확인할 때. 국내 시세와 가장 먼저 비교해볼 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