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Sotheby's Wine & Spirits
세계 최대 경매사의 와인·위스키 부문. 최고가 기록을 자주 갈아치우는 하이엔드 경매의 기준점.
1744년 설립된 소더비의 와인·스피릿 부문으로, 뉴욕·런던·홍콩 세 축에서 연중 경매를 돌린다. 개별 보틀보다 컬렉터 한 명의 셀러를 통째로 위탁받는 '싱글 오너' 세일이 간판이며, 이때 나오는 맥켈란·달모어·부르고뉴 그랑크뤼 물량이 그해 시세의 상단을 결정한다. 낙찰 결과를 사이트에 상세히 공개해 과거 거래가 추적이 가능하다.
이럴 때 씁니다
하이엔드 보틀의 '진짜 상단 가격'이 궁금할 때. 낙찰가 아카이브는 국내 프리미엄 시세 협상의 근거 자료가 된다.